운전자의 부주의로 보행자가 다쳤다면 치료비와 일을 쉬어 줄어든 수입, 위자료 등을 청구할 수 있어요. 피해자에게도 과실이 있으면 배상액을 정할 때 함께 따집니다.
공유 킥보드에 치였다면 이용 업체에 사고를 접수하고, 업체 보험이 가입돼 있는지와 보행자 피해가 보장되는지 물어보세요. 가입한 보험의 한도와 면책 조건에 따라 지급 범위가 달라집니다.
2021년 국토교통부가 마련한 공유 킥보드 보험표준안은 대인 4천만 원, 대물 1천만 원을 보장하는 내용이었어요. 실제 적용 금액은 사고 당시 업체가 가입한 보험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02.가해자에게 보험이 없으면 내 자동차보험으로 받을 수 있나요?
가해자가 확인되고 배상을 받지 못했다면 내 자동차보험의 무보험자동차상해 담보에 청구할 수 있어요. 걸어가다 전동킥보드에 다친 사고도 이 담보의 대상에 포함됩니다.
내 자동차보험이 없더라도 부모나 배우자 등 가족이 가입한 보험에서 내가 피보험자에 해당하는지 살펴보세요.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두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가입 여부와 약관의 가족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동킥보드 사고의 지급 한도는 자동차 대인배상Ⅰ의 기준을 따릅니다. 사망은 최대 1억 5천만 원, 부상과 후유장해는 등급별 한도가 적용돼요(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제3조).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지급한 돈은 가해자에게 구상할 수 있어요. 보험금으로 채우지 못한 손해는 과실과 이미 받은 금액을 따져 가해자에게 청구합니다.
03.킥보드를 타다 사람을 다치게 했다면 어떤 보험으로 배상하나요?
내 킥보드를 타다 다른 사람을 다치게 했다면, 가입한 보험에 전동킥보드 운행 중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담보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적용되는 보험이 없다면 운전자가 손해를 배상해야 합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은 약관의 차량 면책 조항 때문에 보상받지 못할 수 있어요. 아래 금융감독원 사례에서도 킥보드 사고가 차량 면책에 해당했습니다. 가입한 상품의 약관을 보험사와 확인해 보세요.
04.자동차와 부딪혔다면 책임은 어떻게 나누나요?
자동차와 킥보드가 부딪혔다면 사고 경위와 양쪽 과실을 따져 배상액을 정합니다. 킥보드 운전자가 다쳤을 때는 자동차보험 대인배상 접수 여부와 보상 범위를 확인하세요.
킥보드가 신호를 어겼는지, 자동차가 주변을 살폈는지에 따라 책임 비율이 달라져요. 킥보드 쪽에 과실이 있다면 자동차 수리비에 대한 배상 책임도 생길 수 있습니다.
직접 부딪히지 않았어도 차의 운행 때문에 킥보드가 넘어졌다면 사고 경위를 조사합니다. 블랙박스와 주변 CCTV를 확보해 두면 서로의 움직임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05.혼자 넘어져 다쳤다면 내 실손보험이나 상해보험으로 처리되나요?
혼자 넘어져 다쳤다면 가입한 실손보험이나 상해보험의 약관을 먼저 보세요. 이륜자동차 운전 중 다친 경우를 보장하지 않는 특약이나, 원동기장치자전거를 계속 쓰면 보험사에 알려야 한다는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험금을 청구할 때는 킥보드를 타다 다친 사실을 그대로 알려야 해요. 아래 대법원 사건은 사고 원인을 조작하고 관련 서류를 빼고 청구한 경우입니다.
도로의 파손이나 관리상 하자가 사고 원인이라면 도로 관리 주체에게 배상을 청구할 수 있어요. 현장과 파손 부위를 찍어 두면 하자와 사고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국가배상법 제5조).
공유 킥보드 업체 보험은 보행자 피해와 이용자 본인의 상해를 따로 정하기도 합니다. 업체에 본인 상해 담보의 가입 여부와 지급 조건을 확인하세요.
06.미성년자가 킥보드로 사고를 냈다면 부모가 배상하나요?
자녀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능력이 없었다면, 부모 등 감독의무자에게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어요. 감독의무를 게을리하지 않았거나 감독해도 손해를 피할 수 없었다면 책임이 면제됩니다(민법 제755조).
자녀에게 책임능력이 있다면 자녀가 직접 책임을 집니다. 다만 부모의 감독 소홀과 사고 사이에 관계가 인정되면 부모도 책임을 지며, 이 경우 피해자가 그 사정을 증명해야 해요(93다13605).
전동킥보드는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이 있어야 탈 수 있으며, 원동기 면허는 16세부터 취득할 수 있습니다. 13세 미만 어린이가 도로에서 운전하게 하면 보호자에게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돼요.
07.보험으로 처리해도 형사처벌을 받나요?
업무상과실치상 등 일반적인 사고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공소를 제기할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사고를 내고 구호 없이 도주하거나, 무면허·음주·보도 침범 등이 사고 원인이 됐다면 합의해도 공소가 제기될 수 있어요(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제3조).
술에 취해 정상적으로 운전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사람을 다치게 했다면 위험운전치상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대법원은 전동킥보드도 해당 조항의 원동기장치자전거에 포함된다고 판단했어요(2022도13430).
사고가 없어도 음주 운전은 범칙금 10만 원, 음주 측정 거부는 13만 원입니다.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자동차 운전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될 수도 있어요.
08.사고 직후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사고가 나면 즉시 멈춰 다친 사람을 돕고 이름과 연락처를 알려 주세요. 사람을 다치게 한 뒤 구호 조치 없이 도주했다면 사고 인식과 당시 상황에 따라 도주치상 책임이 문제 됩니다(도로교통법 제54조).
공유 킥보드 이용자는 업체에도 사고를 알리세요. 스윙 약관은 사고 상대방과 합의하거나 협의하기 전에 회사와 협의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치료가 끝나지 않았다면 예상되는 치료비와 후유증을 충분히 살핀 뒤 합의하세요. 보험사 제시 금액에 어떤 손해가 포함됐는지는 아래 합의금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고 뒤 확인할 것
상대 이름, 연락처와 킥보드 번호, 공유 킥보드 업체 이름을 받았나요?
현장 사진, 블랙박스, 주변 CCTV 위치를 기록했나요?
공유 킥보드 업체에 사고를 접수하고 접수번호를 받았나요?
본인과 가족의 자동차보험에 무보험자동차상해 담보가 있는지 봤나요?
진단서, 치료비 영수증, 일을 쉰 기간의 소득 자료를 모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Q
공유 킥보드에 둘이 타다 사고가 나면 보험 처리가 되나요?
전동킥보드는 승차정원이 1명이므로 한 대에 둘이 타면 운전자에게 범칙금 4만 원이 부과됩니다. 사고가 났을 때 동승자나 다른 피해자에 대한 보험 적용은 업체가 가입한 보험과 약관을 확인해야 해요.
Q
사는 지역 시민안전보험으로도 받을 수 있나요?
주소지와 사고 연도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인천시는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의 사망과 후유장해를 보장해요. 수원시는 해당 사고의 상해 의료비를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하며, 비급여를 제외하고 청구당 3만 원을 공제합니다. 사는 곳의 보장 내용과 적용 조건을 확인하세요.
Q
킥보드 고장으로 넘어졌다면 업체가 배상하나요?
기기 결함과 사고 사이의 관계를 확인해 제조업자나 관리 책임이 있는 업체에 배상을 청구할 수 있어요. 제조업자를 모를 때 대여업체에 묻는 책임에는 예외가 있으므로, 업체가 제조업자나 공급자를 알려주는지도 살펴야 합니다(제조물 책임법 제3조).
Q
면허 없이 공유 킥보드를 탔다면 어떻게 되나요?
면허 없이 전동킥보드를 운전하면 범칙금 10만 원이 부과됩니다. 사고가 났다면 무면허 여부와 사고 경위, 각자의 과실을 살펴 책임을 정해요. 공유 업체 보험도 보장 조건과 면책 조항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
킥보드 사고 합의금도 보험사 기준대로 받아야 하나요?
보험사 제시 금액이 손해배상의 최종 기준은 아닙니다. 무보험자동차상해 보험금은 약관 기준으로 산정하고, 실제 손해가 남았다면 운전자에게 추가로 청구할 수 있어요(94다6819).
Q
손해배상은 언제까지 청구해야 하나요?
불법행위 손해배상은 원칙적으로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부터 3년, 사고가 난 날부터 10년 안에 청구해야 해요. 가해자를 모른다면 경찰에 신고해 사고 조사와 운전자 확인부터 요청하세요(민법 제766조).
전동킥보드 사고, 보험 처리와 책임은 누가 지나요?
전동킥보드 사고는 과실을 따져 배상 책임을 정하고, 보험은 가입한 담보와 약관에 따라 처리합니다. 보행자라면 업체 보험과 내 자동차보험을, 운전자라면 운행 중 사고를 보장하는 보험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현행 법령
관련 현행 법령
3건
현행 법령현행
도로교통법
제2조 정의
시행 기준일
2026-10-13
확인일
2026-10-28
개인형 이동장치는 원동기장치자전거 중 시속 25킬로미터 이상이면 전동기가 작동하지 않고 차체 중량이 30킬로그램 미만인 것이며, 원동기장치자전거는 차에 해당한다.
도로교통법 제2조(정의)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확인 2026-10-28차에는 원동기장치자전거가 포함되고, 개인형 이동장치는 원동기장치자전거 중 시속 25킬로미터 이상이면 전동기가 작동하지 않고 차체 중량이 30킬로그램 미만인 것이며, 자전거와 함께 자전거등으로 분류한다(2026. 10. 13. 시행).
도로교통법 제13조의2(자전거등의 통행방법의 특례)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확인 2026-10-28자전거등의 운전자는 자전거도로가 있으면 자전거도로로, 없으면 도로 우측 가장자리에 붙어서 통행하고, 횡단보도를 이용해 도로를 횡단할 때에는 자전거등에서 내려서 끌거나 들고 보행해야 한다.
도로교통법 제54조(사고발생 시의 조치)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확인 2026-10-28차의 교통으로 사람을 사상하거나 물건을 손괴하면 운전자는 즉시 정차하여 사상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고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해야 한다.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제3조(처벌의 특례)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확인 2026-10-28차의 교통으로 업무상과실치상죄를 범한 운전자는 피해자의 명시적인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으나, 구호 없이 도주하거나 신호위반, 무면허, 음주, 보도 침범 등으로 사고를 낸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제3조(책임보험금 등)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확인 2026-10-28책임보험금은 피해자 1명당 사망은 1억5천만원의 범위, 부상은 별표 1, 후유장애는 별표 2에서 정하는 금액의 범위에서 피해자에게 발생한 손해액이다.
민법 제755조(감독자의 책임)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확인 2026-10-28책임능력이 없어 배상책임이 없는 미성년자 등이 손해를 가하면 감독할 법정의무가 있는 자가 배상하되, 감독의무를 게을리하지 않은 경우에는 책임이 없다.
민법 제766조(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확인 2026-10-28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은 피해자나 그 법정대리인이 손해 및 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 불법행위를 한 날로부터 10년이 지나면 시효로 소멸한다.
국가배상법 제5조(공공시설 등의 하자로 인한 책임)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확인 2026-10-28도로 등 공공의 영조물의 설치나 관리에 하자가 있어 타인에게 손해를 발생하게 하였을 때에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배상해야 한다.
제조물 책임법 제3조(제조물 책임)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확인 2026-10-28제조업자는 제조물의 결함으로 생명, 신체 또는 재산에 손해를 입은 자에게 배상해야 하고, 제조업자를 알 수 없으면 영리 목적으로 판매하거나 대여한 공급자가 배상한다.
대법원 1994. 2. 8. 선고 93다13605 전원합의체 판결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확인 2026-10-28미성년자가 책임능력이 있어 스스로 불법행위책임을 지는 경우에도 손해가 감독의무자의 의무위반과 상당인과관계가 있으면 감독의무자도 손해배상책임을 지고, 이를 주장하는 사람이 증명해야 한다.
대법원 2023. 6. 29. 선고 2022도13430 판결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확인 2026-10-28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는 원동기장치자전거에 포함되고, 도로교통법이 자전거등으로 분류한 것은 통행방법을 자전거에 준해 규율하려는 것이므로 음주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운전해 사람을 다치게 하면 위험운전치상죄가 성립한다.
대법원 2025. 9. 25. 선고 2024도11951 판결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확인 2026-10-28이륜자동차 운전 중 상해 부보장 특약이 있는 보험에서 전동킥보드 사고 원인을 숨기고 응급초진차트를 누락해 보험금을 청구한 것은 보험금을 받을 권리가 있었더라도 기망행위에 해당한다며 무죄 원심을 파기환송했다.
청주지방법원 2023. 4. 6. 선고 2022구합908 판결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확인 2026-10-28혈중알코올농도 0.117%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운전한 사람에 대한 자동차운전면허(제2종 보통) 취소처분에 재량권 일탈, 남용이 없다고 보았다(항소).
국토교통부, 전동킥보드 사고 나면 보행자 등 제3자도 피해보상 가능국토교통부, 확인 2026-10-28공유 PM 13개 업체가 참여한 보험표준안은 이용자 과실 사고도 대인 4000만원, 대물 1000만원 이하 피해를 보상하고, 이용자 본인 상해는 업체별 특약으로 정하며, 관련 법이 없어 보험 가입은 의무가 아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전동킥보드 등 운전자, 형사책임 및 손해배상법제처, 확인 2026-10-28보행자는 본인 또는 가족이 가입한 자동차보험의 무보험자동차상해 담보로 보상받고(2020. 10. 26. 시행 표준약관), 보험사는 대인배상Ⅰ 한도에서 지급한 뒤 가해자에게 구상하며 가해자의 배상책임은 면제되지 않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유 전동킥보드 업체의 부당한 면책, 배상 범위 제한 약관을 시정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전동킥보드 등 운전자, 주행 전 준비법제처, 확인 2026-10-28원동기장치자전거면허 이상이 필요하고 16세 이상만 받을 수 있다. 어린이가 운전하게 한 보호자는 과태료 10만원, 안전모 미착용은 범칙금 2만원, 전동킥보드 승차정원은 1명이며 초과하면 범칙금 4만원이다.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전동킥보드 등 운전자, 금지 운전행위법제처, 확인 2026-10-28무면허 운전은 범칙금 10만원, 음주운전은 범칙금 10만원, 음주측정 불응은 범칙금 13만원이며,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운전면허 정지나 취소 대상이 된다.
인천시민안전보험 안내인천광역시, 확인 2026-10-282026. 1. 1.부터 12. 31.까지 인천 시민 자동가입, 2026년 신규로 개인형 이동장치(공유형 모빌리티 포함) 상해 사망 1,000만원, 상해 후유장해 1,000만원 한도를 보장한다.
수원시민안전보험 보험 및 신청 안내수원시, 확인 2026-10-282026년 개인형 이동장치(공유형 PM 포함) 사고 상해 의료비 최대 70만원(청구당 공제금 3만원), 만 15세 이상 사망 시 장례비 최대 1,000만원을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할 수 있다.
손해보험협회 자동차보험 표준약관(개정 2020. 10. 16.)손해보험협회, 확인 2026-10-28무보험자동차의 자동차에 도로교통법에 의한 원동기장치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를 포함하고,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손해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 제3조에서 정하는 금액을 한도로 한다.
지쿠 서비스 이용약관(2025. 12. 30. 시행)주식회사 지바이크, 확인 2026-10-28무면허 운행, 헬멧 미착용, 음주나 약물 상태 이용, 최대 탑승 인원 초과를 금지하고, 함께타기 보험은 적법한 탑승 자격을 갖춘 사용자에 한하여 적용한다.
스윙 개인형 이동수단 대여약관(2024. 11. 15. 적용)주식회사 더스윙, 확인 2026-10-28사고와 관련해 제3자와 합의하려면 사전에 회사와 협의해야 하고, 보상금이 손해를 다 메우지 못하면 그 초과 부분은 회사가 보장하지 않으며, 무면허 운행으로 생긴 모든 책임은 회원에게 있다.
법무법인 한앤율 공개 사례, 미성년자 전동킥보드 사고 보험금 외 추가 손해배상 청구 승소법무법인 한앤율, 확인 2026-10-28친구를 뒤에 태운 15세가 운전한 전동킥보드에 길을 건너던 의뢰인이 척추 골절을 입었고, 본인 자동차보험 담보로 약 7,000만원을 받은 뒤 가해자와 어머니를 상대로 소송해 원고 과실 20%를 반영한 4,900만원 추가 지급 판결을 받았다(사무소 공개 내용).
법무법인 법승 목포분사무소 공개 사례, 킥보드 비접촉사고 국민참여재판 무죄법무법인 법승 목포분사무소, 확인 2026-10-28만차인 주차장에서 후진으로 도로에 다시 들어오다 킥보드와 비접촉 사고가 난 운전자가 책임보험만 가입한 상태에서 벌금 150만원으로 약식기소됐으나, 국민참여재판에서 블랙박스와 CCTV로 무죄를 받았다(사무소 공개 내용).